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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간판 아나운서 였던 배현진 아나운서가 MBC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내일 9일 자유한국당 입당을 발표에 놀라움을 사고 있습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숙명여대를 졸업하고 MBC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2014년 기자로 발령받아 MBC 간판 앵커로 근무하였습니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논란이 되었던 앞서 김재철, 김장겸 전 MBC 사장 시절 노조 파업에 불참하여 노조원들의 거센 반발을 받았습니다

 

당시 배현진은 사내 게시판에 "노조에서 나왔다고 어느 정권 편이니 사측이니 하며 편을 가르려는 시도, 그 의도는 매우 불쾌하다"라는 내용의 장문의 글을 게시하였지만, 동료들 사이에서도 많은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파업시절, 아나운서 국장 신동호 아나운서와 배신 남매라 불리며, MBC의 공주 배현진, 배현진과 부딪혀 약간의 시비가 있던 동료를 다른 부서로 발령을 받기까지 했다며, MBC사내에서 배현진 아나운서의 막강한 힘을 언론에 공개하였습니다.

 

또한 자신의 경쟁 상대인 후배 아나운서를 괴롭혀 결국 퇴사하기까지 만들었다는 소식이 돌며, 그 아나운서는 오상진씨의 부인은 김소영 아나운서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막강한 힘을 가지다 보니 배현진 뒷 배경에 엄청난 세력이 숨겨져 있다. 남편의 힘이 대단하다 라는 여러 가지의 소문들이 있지만, 배현진씨는 아직 결혼 전 미혼으로 남편이 없습니다.


2013년 배현진 아나운서가 한달 동안 유급 휴가를 가면서 결혼준비를 한다는 루머가 돌았으며, 이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배현진씨는 평범한 집안으로, 뒷 세력과 뒷 배경에 어떠한 힘이 있는지 아직 밝혀지지는 않고 있지만 앵커를 사직하고 국회로 진출을 한다는 것은 정말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것이 아닐까라는 추측을 사고 있습니다.

 

배현진씨의 이번 행보로 인해,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결혼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질 것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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