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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MBC에서 첫 방영된 위대한 유혹자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신인배우들이 대거 등장하여 방송 시작 전에는 많은 화제를 모으지 못했으나, 첫 방송 이후 많은 주인공인 우도환씨가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권시현 역을 맡은 우도환씨는 1992년 생으로 작년 KBS 매드독에 출연하여 작년 KBS 신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키이스트 소속으로 슈퍼 루키라 불리는 올해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도환씨는 위대한유혹자 주인공으로 발탁이 되며 같이 출연중인 레드벨벳 조이씨와 같이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습니다.

 


우도환씨가 맡은 위대한유혹자의 권시현 역은 나쁜 남자의 매력을 풍기는 재벌집 유일한 종손 역할 입니다. 드라마에 꼭 출연하는 재벌집 유일한 종손으로 여자들의 마음을 품쳐가며 사건 사고를 일으키는 트러블메이커 역할 입니다.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죽었지만 오래도록 외로움에 지쳐 병든 마음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우도환씨는 아버지를 증오합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수지의 엄마 명미리와 재혼을 하게 됩니다. 이 일이 계기로 명미리의 딸 수지에게 먼저 결혼을 제안하지만 수지는 첫사랑였던 극중 이기영의 첫사랑인 은태희 역할의 조이를 꼬여내 우도환에게 푹 빠져 허우적대게 하다 차버리는 것이 조건 이였습니다. 하지만 우도환씨는 조이씨와 사랑에 빠지는 역활을 맡았습니다.

 



일명 슈퍼 루키라 꼽히는 우도환은 제 옷을 입은 듯한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신인상을 수상한 이후 바로 주인공에 캐스팅된 우도환씨. 앞으로의 연기가 더욱 기대대는 배우 인 것 같습니다.


위대한 유혹자의 주인공으로 한번에 스타덤에 오른 우도환씨는 모델출신이라는 오해를 많이 받기도 하지만, 모델출신은 아니고 연기자의 길을 걸어온 배우라고 합니다.



 

위대한 유혹자는 월,화 10시에 MBC에서 방영되고 있으며, 신인배우 우도환씨에 레드벨벳 조이씨가 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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