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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엄마 배우 박정수가 최근 연극 장수상회를 앞두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정수는 얼마 전 갑상선암 수술 사실이 알려져 많은 대중들이 놀라기도 하였는데요. 오늘은 배우 박정수의 나이와 갑상선 수술 후 근황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수 나이는 1953년 생으로 올해 나이 66세 입니다. 벌써 환갑을 지난 나이의 외모라기에는 말도 안되는 동안 외모를 소유하시고 계신 것 같네요. 박정수는 MBC5기 탤런트로 데뷔하여 자연미인으로 원조 꽃미녀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데뷔 4년 만에 결혼을 하게 되면서 박정수는 배우를 그만두고 연예계를 떠났습니다. 사업가 였던 남편의 시댁에서 배우 생활을 반대 했고 당시 어린 나이라 배우의 소중함을 몰랐던 박정수는 결혼과 동시에 배우 생활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사업 실패로 경제적 어려움이 너무 커 15년 만에 다시 배우로 복귀하였고 이혼을 하게 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던 박정수는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인 정을영 PD와 동거설을 당당히 인정하며 화제가 되었지만 박정수는 재혼을 하지 않고 아직까지 싱글로 지내고 있습니다.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우아한 이미지로 재벌가, 부잣집 와이프로 많은 역활을 소화해내던 박정수는 2007년 갑상선 암이 발견되어 투병생활을 하다 수술 후 1년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배우 생활을 물론이며 우울증 치료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투병생활을 약 7년이나 하면서 우을증 약 없이는 살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신도 몸도 모두 건강한 상태로 돌아와 배우 생활을 물론이며 극단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수상회를 앞두고 한창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하는 배우 박정수의 또 한번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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