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최근 KBS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에서 유필립역으로 황금빛 내인생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배우 박시후는 스타덤에 올라 큰 인기를 얻을 당시 성범죄와 관련된 사건에 휘말리면서 곤혹을 치뤘습니다. 오늘 박시후의 나이와 군대 그리고 당시 관련된 사건전말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우 박시후의 나이는 1977년 생으로 올해 나이 42살 이라고 합니다. 박시후는 KBS 드라마 쾌걸 춘향으로 데뷔하 여 벌써 데뷔 13년 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박시후는 일지매, 가문의 영광, 공주의 남자, 검사 프린세스등 주연으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2013년 한 연예인 지망생으로 부터 성폭행 관련 고소를 당하면서 한 순간에 추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연예인 지망생이 박시후에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를 하였고 박시후는 연일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박시후는 마음을 나눈 사람이였고 합의하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주장하였고 여자는 일방적이였다고 주장 하였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박시후의 이미지는 추락하였고 사실여부를 떠나 수면위로 떠올랐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이미지 타격을 받았습니다. 결국 박시후는 불기속 처분은 되었으나 대중들에게 질타를 받으며 방송에 한동안 복귀하지는 못했습니다.

박시후는 2002년 이미 공익으로 군대를 다녀 왔기 때문에 성폭행 사건이 터진 이후 몇년이나 방송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고 작년 KBS 드라마인 황금빛 내인생을 통해서 대중들에게 모습을 들어 내었습니다.

사실 유무를 떠나 남자의 피 끓는 청춘을 이해 못하는 것인 아니지만 공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써 경솔한 행동이였으며 상대방 여자가 어린 나이이 배우 지망생이라는 점이 대중들에게는 큰 충격으로 다가 왔습니다.

하지만 박시후는 이 사건으로 인하여 밖에 돌아다니는 것 조차 무섭고 두려울 만큼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오히려 주변 정리가 되었으며 앞으로는 이러한 행동을 보이지 않으며 방송 복귀 활동에만 집중을 하겠다고 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