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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외모와 이국적인 마스트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배우 황신혜는 안타깝게도 2번의 결혼과 2번의 이혼의 상처가 있는 여배우 입니다. 재혼으로 얻은 딸 이진이는 현재 엄마의 재능과 끼를 물려 받아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황신혜의 나이와 딸 이진이 그리고 이혼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황신혜의 나이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6살 이라고 합니다. 여자 배우라서 그런지 꾸준한 관리 덕분에 믿기지 않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황신혜는 1987년 재벌 2세와 갑작스러운 결혼을 발표 하면서 주위를 모두 놀라게 하였지만 안타깝게도 성격차이로 인하여 결혼 9개월 만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결혼 상대자는 브랜드 에스콰이어 사장 아들로 이정씨와 결혼을 하였으나 남편의 바쁜 일과 해외출장으로 인하여 파경을 하게 되었으며 당시 위자료를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아버지 였던 에스콰이어 회장은 황신혜의 마음에 감동을 받아 아파트 한 채를 위자료로 주었다고 합니다.

첫 이혼 후 상처가 컸던 황신혜는 9년 동안 독신생활을 한 이후에 2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개로 만나게 되었으며 딸 이진이를 얻어 출산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진이가 미국 유학 생활을 할 당시 결혼7년만에 두 번째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혼 이유에 대해서는 남편의 사업 부진으로 인하여 경제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라고 하였습니다. 딸 이진아는 부모님의 이혼 소식을 인터넷 기사로 접하게 되었고 엄청난 충격으로 한 동안 부모님과 연락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황신혜 딸 이진이는 1999년 생으로 올해 나이 20살이 되었습니다.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엄마 황신혜와 함께 방송 출연을 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진아의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아이디 @jinilee0126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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