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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기 아들이 2009년 아들 석규군을 가슴 속에 묻고 떠나 보내는 일이 생겼습니다. 과연 아들 석규군의 사망 원인은 무엇 이었는지 그리고 이광기 나이와 근황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광기는 1969년 생으로 올해 나이 49살 입니다. 이광기는 맛깔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는 연기를 많이 보여주었는데요. 슬하에 아들 한명과 딸 한명이 있었지만 가슴아프게도 아들 석규군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2009년 대한민국에 공포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바로 신종플루 였는데요. 이광기 아들 석규군은 당시 7세로 신종프루로 인하여 병원에 입원 중이였으나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신종플루로 인한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으며 당시 이광기는 충격에 휩싸여 죽음에 대한 노이로제가 걸릴 정도였다고 합니다.

아들을 먼저 세상에 떠나 보낸 이광기는 죽음에 대한 노이로제가 걸려 동료들 장례식장에도 가지 못하고 한동안 무의미한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 삶 속에서 막내 아들 준서를 얻어 늦둥이를 출산 하였습니다.

힘든 시간을 카메라와 함꼐 견딘 이광기는 첫 사진전을 개최하기도 하였으며 아들의 사망 보험금을 모두 기부했다고 합니다. 아들 석규군 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자선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이광기는 아이티 학교 설립을 위해 직접 활동하기도 하며, 사진전을 통해 얻은 수익을 기부하는 등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광기의 첫쨰 달 이연지 양은 과거 붕어빵에도 출연하였으며 내딸의 남자들에 출연하여 아이돌 같은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 자선활동도 꾸준히 할 계획이며 배우 활동도 활발히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식을 먼저 가슴에 품은 아버지의 마음을 알 수는 없겠지만 다른 자녀들과 행복한 삶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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