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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을 온통 복수극으로 만든 아내의 유혹의 민소희 역활을 주인공인 배우 장서희가 벌써 45살이 되었다고 합니다. 배우 장서희는 인어아가씨라는 MBC 드라마를 통해서 스타덤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다가 각종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승승장구 하였습니다.

하지만 연예프로그램인 한밤의 티비 연예라는 프로그램에서 MC를 하던 중 달라진 얼굴로 성형 의혹에 시달리기도 하였는데요. 오늘은 장서희 나이와 성형 그리고 결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서희는 1972년 생으로 올해 나이 45살 입니다. 장서희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였지만 주목 받지 못하다가 2002년에 방영된 인어아가씨에서 엄마를 위해 복수하는 역활을 맡으며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이후 수 많은 작품에서 주연으로 출연하며 장서희 시대를 펼쳐 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장서희는 SBS 연예 프로그램인 한밤의 티비 연예에서 MC로 활약하던 중 심하게 부은 얼굴로 등장하여 성형 의혹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장서희는 몸이 좋지 않아 얼굴이 많이 부었다며 성형설에 대해 부인을 하였는데요. 하지만 뒤 늦게 강호동이 진행하는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여 너무 마른것이 컴플렉스 였는데 좋은 기회가 찾아와 볼을 빵빵하게 하는 주사를 맞았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아직 장서희는 미혼으로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특이하게도 장서희는 열애설 조차 나지 않는 연예인 인데요. 장서희가 한 방송에 직접 출연하여 열애설이 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장서희는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을 만나기 때문에 열애설이 잘 나지 않으며 독신주의자는 아니지만 꼭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아직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결혼하고 싶을 만큼 좋은 인연이 나타나면 결혼을 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언니는 살아있다라는 드라마를 얼마전에 성공리에 마치고 현재 휴식기에 접어 들며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곧 좋은 소식으로 다시 찾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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