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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며느리가 되겠다고 방송에서 늘 이야기 하던 가수 샵 출신의 이지혜가 평범한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면서 그동안의 나의 부질없는 생각에 대해 후회를 했다고 이야기 하여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꼭 청담동 며느리게 되겠다던 이지혜는 어떤 남자를 만났길래 마음을 바꾸고 결혼을 한 것인지 남편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지혜는 올해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38살 입니다. 이지혜는 소개팅으로 현재의 남편을 만났으며 처음부터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만나면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남편이 회계사로 알려져 있지만 이지혜는 회계사가 아닌 평범한 일반인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남편의 세살 연상으로 결혼발표 당시 남편의 나이로 인해 재혼설이 붉어지기도 하였지만 사실 무근이며 두 사람은 스몰웨딩으로 제주도에서 식을 올렸습니다.

이지혜는 결혼식에 들어온 모든 비용을 모두 기부를 하며 의미 깊은 결혼을 하였습니다. 이지혜는 교회를 다니지만 남편은 종교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지혜를 존중해주며 같이 즐긴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남편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현재 이지혜는 임신 11주차에 접어 들었다고 합니다. 많은 나이에 걱정을 하였는데 다행이 애기가 생겨 너무 기쁜 나날들을 보낸다고 합니다.

건강한 출산 하시기 바라며 남편과도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기 바라며 좋은 노래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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