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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할아버지 이순재가 과거 국회에서 정치 생활을 한 이력이 있다고 하여 누리꾼의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순재의 나이와 어떠한 이유로 여의도에 입성하였는지 그리고 왜 정치생활을 그만 두었는지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재는 1934년 생으로 올해 나이 85살 입니다. 이순재는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한 인재라고 합니다. 꽃보다 할배에서 출연하였을 당시 이순재의 학구에 대한 열정과 언어 능력은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그럼, 이순재는 어떻게 국회로 입성을 하게 된 것일까요? 당시 협회 대표가 비례 대표로 선출이 되었는데 연기자 들이 무슨 국회의원을 하냐는 아니꼬운 시선이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국회의원들은 변호사나 검사 춘신이 대부분으로 연기자가 정치를 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 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순재는 이런 시선을 바꾸고 싶어 정치를 하게 되었고 당시 사회가 대중문화 예술계를 무시했던 시절을 떠올리면 지금 예술계는 많이 발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국회의원을 하면서 본인과 가족의 행복권을 포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이라고 합니다.

같은 대중을 상대하는 것이지만 연기에는 고통이 없지만 정치는 수많은 고통과 희생이 따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순재는 빨리 연기생활을 다시 돌아오고 싶었고 8년의 정치생활을 마감 핬다고 합니다. 

이순재는 서울대학교 철학과 재학 중 연기자가 딴따라 광대로 평가 받은 이유가 궁금했다고 합니다. 딴따라란 프랑스에서 당당히 존경받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고 연기를 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시 연기는 사회에서 인정해 주지 않았고 어려움도 많이 겪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몸의 건강이 따라 주어서 아직까지도 연기 생활을 하는 것에 대해서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는 배우 이순재는 앞으로도 몸이 되는날까지 연기를 하다가 세상을 떠나고 싶다고 합니다. 열정적인 배우 이순재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좋은 연기 계속해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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