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가수 이선희는 어느 덧 데뷔 34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가수 이승기의 스승으로도 알려진 이선희는 아직까지도 소녀 감성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남녀노소 연령에 상관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선희의 나이와 그리고 남편과 결혼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수 이선희의 나이는 1964년 생으로 올해 나이 55살 입니다. 이선희는 한번의 결혼과 아픔을 겪은 이후 2006년 도에 9살 연상의 사업가의 남편과 재혼을 하였습니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의 유학을 준비하 던 중 지인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게 되었고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남편에 대한 정보가 알려진 바는 없으며 유명 사립대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석사 학위까지 딴 인재이며 건축연구소를 운영하고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이선희의 딸은 아이비리그에 속한 전통 명문대학인 코넬 대학을 졸업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선희 에게는 특이한 이력이 있습니다. 바로 정치 활동인데요. 이선희는 1991년 최연소 서울 시의원으로 4년이나 활동한 이력이 있습니다. 

27세 나이로 서울시 시의원에 당선되어 정치 활동을 하였으며 정치를 시작한 계기는 어린 시절 부모님 없이 자란 친구로 인해 청소년 문제에 관심이 많았고 가수 데뷔 이후 이후에도 청소년 지원을 계속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활동에는 한계가 있었고 정치인이 되면 부조리한 것들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순수한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선희 출마 배경에는 이종찬 전 국가정보원장과의 개인적 친분도 작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선희는 이종잔 전 원장이 민주자유당을 탈당해 새한구당을 창당하자 함께 합류했으며 이후 민주당에 입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너무 많은 관심과 우려가 있었지만, 막상 활동기간이 끝날 때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아 조용히 끝났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 내기도 하였습니다. 

시의원 당선 이후 세비를 받지 않았다고 하여 화제가 된 적도 있습니다. 임기 기간이 끝난 후 본인의 생각과 너무 달랐던 정치 세계를 떠나 본인의 분야인 음악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였습니다. 

수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음악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이선희는 연령대를 불구 하고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노래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