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배우 백일섭이 꽃보다할배에 수술한 아픈 다리에도 불구하고 재출연을 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리와 무릎을 수술한 백일섭은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꽃보다 할배에서 여행에 대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백일섭이 졸혼을 하였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는데요. 백일섭의 나이와 졸혼 이유에 대해서 오늘은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일섭은 1944년 생으로 올해 나이 75세입니다. 백일섭은 KBS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면서 다양한 작품으로 국민 시아버지와 아버지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백일섭은 2016년 부터 40년의 부부생활을 마치고 졸혼을 하였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졸혼은 이혼과는 다른 뜻으로 혼인관계는 유지하지만 부부가 서로의 삶에 간섭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백일섭이 졸혼을 선택한 이유는 같이 살면서 서로 예의도 지키고 정답게 산다면 같이 사는게 좋지만 백일섭은 그럴 수 없는게 성격 상 처음부터 그렇게 맺어 졋으며 이제와서 다시 결혼을 돌이킬 수 없지 않냐며 졸혼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지난 3년 동안 허리부터 무릎 다리를 수술한 백일섭은 이번 꽃보다할배에 출연하기가 망설여 졌다고 합니다. 여행프로그램에서 본인이 뒤쳐지거나 출연자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백일섭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 출연을 했다고 합니다.

지난 방송에서 백일섭은 뒤쳐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남에게 피해가 갈까 먼저 여행을 출발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는데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꽃보다 할배와 백일섭의 활약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