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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의 레전드 영화배우 박중훈이 SBS 미운 오리새끼 출연을 예고 하면서 박중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중훈은 영과배우 뿐만 아니라 감동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오늘은 박중훈의 나이와 아내 그리고 자녀와 이슈가 되고있는 박중훈의 재산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중훈은 1966년 생으로 올해 나이 53살 입니다. 박중훈은 대한민국의 흥행수표로 투깝스를 비롯하여 라디오스타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여 국민 배우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박중훈은 깜보 영화로 데뷔하여 현재는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중훈은 30살 때 현재의 부인을 미국에서 만났습니다. 부인 윤순씨는 제미교포3세로 한국어를 전혀 사용할지 몰랐으며 영어로 박중훈과 대화하며 연애를 하였습니다. 현재의 부인을 2~3번을 만나고 운명이라 느꼈던 박중훈은 청혼을 하였으며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두 명을 두고 있는 박중훈의 아들은 현재 군대 복무 중에 있으며 박중훈을 많이 닮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셋째 딸 박미휘양은 공식석상에 공개하며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박중훈은 2014년 새롬 데이터맨의 주식에 투자하여 100억원 이상의 수익을 나였으며 그 해 290억원 짜리 건물을 재 건축 하여 박중훈의 재산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매입 당시 60억 이였으나 현재는 300억원의 이상의 가치를 한다고 합니다.

가족에 대한 애정이 나이가 들 수록 더욱 깊어진다는 박중훈은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합니다. 배우와 영화감독으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더욱 사랑받는 배우와 남편 그리고 아버지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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