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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프란체스카 배우 심혜진이 현재 가평에서 호텔을 운영한다는 소속이 들리면서 그녀의 재력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심혜진은 결혼 이후 공개한 집이 엄청난 크기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풍기면서 남편의 재력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심혜진의 현재 운영하고 있는 호텔과 그리고 남편은 어떤 사람인지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심혜진의 나이는 1967년 생으로 올해 나이 52살 입니다. 심혜진은 1992년 한 사업가와 결혼을 하였지만 결혼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이하여 안타까움을 자아 내었습니다. 그러다 2007년 현재의 남편인 9살 연상의 한상구씨와 6년의 열애 끝에 재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재혼한 한상구 남편은 어떤 사람 일까요?


심혜진의 남편 한상구씨는 해외 유학파 출신 사업가로 수천억원대 재력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상구 씨는 전자통신 업체 코맥스의 대표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1년에는 복층 펜트하우스가 35억원에 달하는 리조트 빌라32를 분양하기도 하였습니다. 한상구씨의 아버지는 우림산업 한길수 전 대표이며 어머니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회장을 지낸 기업가이자 시인이라고 알려져 대기업 부럽지 않은 집안 이라고 합니다.


 


이 인수한 리조트를 최근에 클럽 이너라 이름을 바꾸면서 호텔로 용도를 변경하였으며 현재 심혜진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평이 위치한 호텔이너는 현재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합니다.



 

심혜진이 공개한 저택은 가평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입 당시보다 가격이 3배 이상 오른 50억원대 라고 합니다. 저택 자체가 3개동으로 이뤄진 초호화 주택이라고 하며 방송에서 공개한 집의 모습역시 으리으리한 저택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아직 자녀는 없으며 자연스럽게 생기면 자녀계획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심혜진은 드라마 내일도 맑음에 출연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호텔 경영 역시 같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두 가지 모두 잘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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