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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와 차범근 셋째 아들 차세찌가 지난 5월에 결혼을 올리면서 많은 관심과 화제 속에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한채아는 현재 임신 중으로 활동을 잠시 접고 태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차세찌는 직업과 그리고 한채아와의 러브 스토리, 나이차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세찌와 한채아는 4살 차이로 연상연하 커플 입니다. 한채아가 올해 나이 37살로 차세찌보다 4살이 더 많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일년 정도 열애를 하다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3월 차세찌와 한채아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였고 올해 5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발표하고 나서 임신이 확인 되어 임신사실 까지 당당하게 고백하며 축복을 받았습니다. 공개 열애와 결혼이 발표되고 나서 차세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차세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세찌는 차범근의 셋째 아들로 2009년 해병대에서 복무한 이후 TCIS 대전 국제 학교를 졸업하고 스위스에서 공부를 하고 귀국한 이후 어느 한 기업의 마케팅팀장으로 근무를 하였습니다. 아버지와 달리 운동을 전공하지 않았으며 마케팅과 관련된 공부와 일을 한 이후 지금은 차범근 축구교실과 차범근이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을 돕고 있다고 합니다.



 

차세찌는 차범근 감독으로부터 약 13억원의 상당의 이촌동 아파트를 증여 받았으며 현재 마포구에 위치한 100평대 고급빌라에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차범근과 두 아들이 보유한 부동산이 건물이 총 9채라고 전해지면서 한채아가 예전에 꿈꾸었던 건물주가 현실로 이루어 진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현재 러시아 월드컵을 현지에서 관람하면서 곧 태어날 아기에게 집중하고 있는 한채아와 차세찌 부부 인데요. 건강한 아기 출산 하시기 바라며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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