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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이 아름다운 아내의 모습을 공개하면서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를 자랑하는 아내로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겨운이 이번에 공개한 아내가 재혼한 아내 인데요. 정겨운의 첫 결혼과 그리고 재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겨운은 1982년 생으로 올해 나이 37살 입니다. 정겨운은 2015년에 웹 디자이너 였던 서윤정씨와 웨딩마치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22개월만에 결혼생활을 마치고 이혼 소송을 제기 하였습니다

공식적인 정겨운의 이혼 이유은 성격차이라고 발표 했지만 전 아내였던 서윤정씨는 정겨운이 평소 가정에 소홀하면서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후 이혼을 하게 되었으며 둘 사이에 자녀는 없어 양육권 문제로 다툼이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그 이후 정겨운은 배우 활동에 집중하였습니다.

지난 해 4월 한 살 연상의 일반인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소속사를 통해 알리며 공식적으로 공개 열애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4개월이 지나 바로 결혼 발표를 하였습니다. 짧은 열애 기간을 가지고 결혼을 하는 바람에 혼전임신과 관련된 루머설이 있었지만 전혀 그런 사실은 없다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재혼한 아내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미모의 음대생으로 두 사람은 일년의 열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겨운이 이혼이라는 아픔을 겪었고 아내를 배려하여 비공식으로 결혼을 진행하였으며 최대한 언론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지나가기도 하였습니다.

2개월 동안 아내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다가 얼마 전 웨딩 사진과 아내의 모습을 공개 하면서 아름다운 아내의 모습에 많은 관심과 주목이 이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 보는 시선에서 행복함이 절로 보이기도 하였으며 결혼식에서 아내가 눈물을 흘리자 닦아주는 정겨운 모습에서 아내를 사랑하는 모습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으며 아내 역시 활발한 연주회 등 음악 활동을 하고 있어 신혼생활을 더욱 즐길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아내를 나의 인어공주라고 표현하며 SNS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정겨운씨 아픔이 있었던 만큼 현재의 아내와 꽃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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