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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동갑내기와 결혼하여 아이를 출산하고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 가수 세븐과 오랜 기간 연애를 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오늘은 박한별의 남편과 결혼 그리고 출산 이후에도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한별은 1984년 생으로 올해 나이 35살 입니다. 얼짱으로 유명세를 타다가 러브콜을 받고 연예계에 데뷔를 하였습니다. 박한별은 데뷔부터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로 시달렸지만 같은 학교 출신은 친한 친구로 부정을 하다가 6주년 폴로라이드 사진이 공개가 되면서 사실상 공개 열애가 인정이 되었습니다.




 

박한별의 남편은 박한별과 동갑으로 4년전 처음 만나 지난해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취미생활이 골프로 같아 친분을 쌓았으며 짧은 열애 기간을 가지고 바로 결혼을 결심하고 그 해 여름부터 결혼 준비를 하게 됩니다. 작년 가을 결혼식을 올리려 했지만 박한별의 보그맘 드라마 촬영으로 인하여 날짜를 올해로 미뤘습니다.


 


박한별의 남편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금융업 종사자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박한별 남편에 대해서 증권 회사 회장의 아들이라는 루머가 있었으나 박한별은 이를 부인하였습니다.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사실도 같이 발표를 하였습니다. 드라마 촬영으로 인하여 촬영장에 피해가 될까봐 이야기 하지 못하다가 촬영이 끝나고 발표하였습니다.



 

박한별은 올해 아들을 출산 하였으며 방송 활동을 하던 중 같이 데뷔한 얼짱 출신 스타들은 모두 잘 나가지만 본인은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하여 대인 기피증이 올만큼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현재 남편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합니다.



박한별은 출산 후 두 달 만에 사진을 공개 하였습니다. 출산 이후 에도 출산 전과 다를 바 없는 몸매와 얼굴을 공개하면서 네티즌들에게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출산에 집중하고 있지만 배우 생활을 계속해서 활동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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