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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로 활약하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들어내고 있는 배정남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정남은 강동원 류승범과도 친한 사이 이며 스타들 사이에서도 개성 넘치고 본인 스타일이 확고한 사람 입니다. 

 

먼저 배정남의 나이는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6살 입니다. 모델로 데뷔를 하였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하다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들어 내면서 현재 충무로에서 떠오르는 스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정남은 부산 출신이며 부산 부산대 근처 옷가게에서 일을 하다가 배우 김민준에게 눈에 뛰어 모델제의를 받았다고 합니다. 20살 때 캐스팅이 되어 서울로 상경하여 바로 모델 준비를 하였으나 모델을 준비하는 친구들에 비해 머리 하나 정도 작아서 캐스팅에 매번 실패를 하여 힘들었다고 합니다.

 


배정남은 실제 키가 177CM로 실제 남자 모델들에 비하면 작은 키를 가지고 있지만 그래서 더욱 운동을 열심히 했고 덕분에 모델로서 다른 차이점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배정남은 힘든 시절을 계속 보내다가 강동원 집이 얹혀 살게 되면서 강동원 스타일리스트로 부업을 했다고 합니다.

강동원이 마스터 영화에 출연 제의도 해주고 보안관 출연 당시 연기 지도까지 해줬다고 하며 끈끈한 우정 사이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배정남은 과거 쇼핑몰을 운영하며 일명 배정남 청바지라고 불리며 억대 매출을 자랑한 쇼핑몰을 운영한 적이 있습니다. 쇼핑몰 이름은 레이건 인데요. 하지만 지금은 배우와 모델일에 전념하기 위해 쇼핑몰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배정남은 부모님이 이혼하고 할머니 손에 자라면서 없이 살았기 때문에 더욱 성공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할머니가 23살 때 돌아가시고 나서 나를 지켜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크게 깨닫고는 많이 성장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화하면 언제든지 달려와줄 친구들이나 형, 그리고 동생들이 있어 외롭지 않다고 하네요.

배정남은 빈티지를 선호하는 스타일 이라고 합니다. 본인만의 개성과 특성이 확실한 캐릭터로 아직도 방송에서 표준어를 쓰지 않고 사투리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표준어를 사용하면 본인의 모습이 나오지 않고 보여지기 위한 모습이 나와 어색하다고 합니다앞으로도 모델일과 배우일을 같이 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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