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농구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현재 다양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서장훈은 KBS 오정연 아나운서와 결혼 후 파경을 맞이하고 현재 부동산 임대료로 엄청난 수익을 벌고 있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서장훈과 오정연의 파경 배경과 그리고 서장훈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 임대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서장훈과 오정연 아나운서는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렸지만 결혼 3년만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9살로 서장훈이 74년생 오정연 아나운서가 83년생 이라고 합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지성과 미모를 갖추며 서울대 출신의 김태희와 이하늬와 절친인 것으로 유명한 인물 입니다.

 


 

이혼 이유를 놓고 당시 수 많은 루머설이 있었습니다. 서장훈의 결벽증 때문에 오정현이 힘들어해서 파경을 했다, 오정연 아나운서의 사치가 심해서 이혼했다라는 등등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서장훈은 오정연 아나운서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싶어 입을 열지 않다가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이혼 이유에 대해서 밝혔습니다.




 

이혼의 이유는 성격과 가치관이 차이가 컸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부부사이의 문제는 당사자들만 아닌 것이며 오정연 아나운서는 소탈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해명 하였으며 결혼 초반부터 불화설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겠지 라고 나뒀던 일들이 크게 퍼져서 이상한 루머와 찌라시가 인터넷어 퍼져 최초 유포자를 고발했는데도 소문이 수그러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서장훈은 이혼 이후에 더욱 활발한 방송활동을 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장훈의 이혼이 놀림거리가 되기도 하고 웃음거리로 유발이 되기도 했지만 서장훈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듯한 모습이였습니다.



 



그렇다면 방송에서 자꾸 언급이 되는 서장훈은 얼마나 많은 빌딩을 소유하고 임대료를 받는 것 일까요? 서장훈은 초기 비용이 많았던 것이 아니라 IMF당시 28억원의 빌딩을 샀었는데 그 빌딩이 현재 230억원에 달하는 빌딩이 되었다고 합니다. 은행 대출 20억원을 끼고 보증금으로 5억원 서장훈의 돈은 약 3억원이 들어갔지만 이 빌딩은 현재 약 매매가가 230억원이 달하는 빌딩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58억원에 매입한 흑석동의 빌딩은 현재 매매가로 100억원으로 상승해 약 2배나 올랐다고 하여 서장훈의 투자 능력에 대해서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건물에서 약 매달 4천만원의 월세가 나올뿐만 아니라 옥외 광고판 수익료만 한달에 약 1억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현재 230억원에 달하는 빌딩은 양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건물은 서장훈 아버지가 직접 구매하신 것 이라고 합니다. 운동선수 시절 연봉을 아버지에게 다 드렸으며 그때 아버지가 사신 건물 이라고 하네요. 방송활동을 굳이 안해도 엄청난 자산을 소유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방송활동은 쉬지 않고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얼른 좋은 동반자 만나서 좋은 소식 들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