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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야구 스타 류현진이 작년 웨딩마치를 올리면서 그의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으며 배지현 아나운서는 어떤 사람인지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배지현 아나운서는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32살 입니다. 류현진 선수와는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슈퍼모델 출신의 아나운서로 외모, 몸매, 그리고 똑똑함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아나운서로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173cm의 큰 키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으며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야구선수들과 야구팬들의 마음을 많이 설레게 하였습니다. 2011SBS 스포츠 플러스에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베이스볼S를 진행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하지만 2014MBC스포츠에 입사하여 MC활동을 하다가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야구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어 말이 잘 통하고 동갑내기로 통하는 점이 많았다고 합니다.

 

처음 MBC스포츠 플러스 정민철 해설위원이 주선한 모임에서 두 사람은 처음 만나게 되었으며 처음 보았을 때부터 연인이 된 것은 아니지만 전화와 문자로 안부를 주고 받는 사이였다가 류현진이 어깨 수술을 받은 이후부터 조금씩 가까워 졌다고 합니다.

 


이미 야구 팬들에게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공연한 사실 이였을 만큼 알려진 사실 이였지만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2년 비밀열애를 하고 작년 열애 공개 발표와 동시에 결혼까지 발표 하였습니다. 증권가에도 찌라시로 소문이 돌았지만 공개 열애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작년 12월에 결혼한 두 사람은 현재 LA에 거주 중이며 배지현 아나운서는 현재 방송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내조에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결혼 덕분이지 올해 점차 몸이 회복 되면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류현진 선수 인데요. 워싱턴을 앞두고 시즌 10승에 도전하는 류현진 선수 앞으로 2세 소식과 더 좋은 성적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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