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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빅뱅 탑과 대마초 사건이 터지면서 주목을 받게 된 연습생 한서희가 계속해서 논쟁의 중심에 오르며 대중들에게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서희는 젤리퓌시 데뷔 멤버로 연습생활을 하다가 대마초 사건이 발각되면서 데뷔가 무산이 되고 다른 연습생으로 준비를 하다가 현재는 데뷔가 불투명 상태 입니다.



 

한서희는 SNS를 통해서 자극적인 말들과 거침없는 행동들로 질타를 받기도 하고 팬덤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먼저 한서희는 SNS를 통해서 억 단위를 이르는 고가의 차량과 명품들을 공개하면서 한서희의 집안에 대해 궁금증이 모아졌습니다. 한서희는 1995년 생으로 올해 나이 24살 입니다.

 


한서희는 과거 MBC 오디션 프로그램인 위대한 탄생에 출연을 하면서 예쁜 외모와 출중한 실력을 뽐내며 연습생으로 발탁이 되었습니다. 한서희의 집안은 이 당시 때부터 유명했던 집안인데요. 한서희는 유명 B사학재단의 딸로 어머니는 B사학재단이 운영하는 고등학교의 교감이고 외조부는 B사학재단의 이사장이며, 아버지 역시 상당한 재산의 소유자라고 합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루머이지만 한서희가 SNS를 통해서 공개한 명품 가방들과 의류들, 그리고 고급차량과 한강이 눈에 훤히 들여다 보이는 집을 통해서 그 나이에 가질 수 없는 것들이 아마 엄청난 집안의 배경에서 나온 것이 아닐까라는 추측을 부르는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한서희는 대마초 사건과 관련하여 집행유예를 선고 받으며, 사실상 데뷔가 무산이 되고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는 등 계속해서 SNS통하여 대중들과 소통하였습니다. 하지만 대마초 사건이 얼마 지나지 않아 한서희는 본인은 페미니스트라고 선언하며 최근 SNS를 통하여 혜화역 사건에 동참하며 가슴 일부가 노출되어 있는 사진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대마초 조사 당시 입었던 죄수복 사진을 SNS 공개하면서 추억이라는 단어와 함께 글을 개시하자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한서희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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