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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푼 출신의 가수 솔비는 현재 화가 권지안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연예가 활동 시절 많은 악플에 시달리면서 그림으로 마음을 치유 하던 중 그림의 재능을 발견하고 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솔비의 나이와 그림의 가격 그리고 현재 근황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솔비는 1984년 생으로 올해 나이 35살 입니다. 솔비는 2006년 타이푼 혼성그룹으로 데뷔하여 화끈한 입담과 솔직한 성격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성형과 방송에서 출연된 컨셉들이 대중들의 악플에 시달리면서 마음의 치료가 필요했던 솔비는 그림으로 마음의 성처를 치료하였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던 당시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치유를 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치유의 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으나 그림에 점점 빠져들면서 현재 소속사 대표인 좋은 동반자를 만나 그림과 음악을 점목시킨 아티스트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솔비의 작품은 1300만원으로 낙찰이 되면서 권지안 화가로 큰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제는 권지안의 작품은 수천만원을 호가하기도 하는 주목 받는 화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솔비는 그림과 음악을 함께 결합시켜 앨범을 발표하는 등 그림에 열정이 남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솔비는 개인전을 5번이나 열었으며 얼마 전 페어플레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앨범을 준비 중에 있다고 합니다.

 

화가 권지안은 그림으로 얻은 수익을 기부하는 등 자선 활동 역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화가 권지안과 가수 방송인 솔비로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할 것 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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