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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의 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배우 한채영은 아들 한명을 두고 있는 아줌마 이지만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입니다. 외모로는 나이가 짐작이 가지 않는 한채영의 나이와 남편 그리고 아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채영의 본명은 김지영으로 1980년 생으로 올해 나이 39살 입니다. 가을동화에서 송승현 동생으로 출연하여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였습니다. 한채영은 대구에서 태어나 학창시적 미국으로 유학생활을 하였기 때문에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채영의 남편 최동준은 1998년 모임에서 처음 만나 2006년 연인으로 발전해 1년의 열애끝에 2007년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한채영의 나이는 28살로 배우로써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게 되면서 많은 남성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 내었습니다.



 

남편 최동준은 잠시 방송활동을 하였던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99년 시트콤 점프에 출연한 적이 있는 배우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배우의 꿈을 접고 미국에서 경영학을 전공해 현재는 금융 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채영은 결혼 당시 무려 5캐럿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B사의 고가 외제차를 선물로 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신혼집이 시가 70억원대 저택이라고 알려져 남편의 재력을 추측할 수 있는 대목이였습니다.



 

한채영은 2013년에 아들을 얻어 출산하였습니다. 벌써 아들의 나이가 5살에 접어 든다고 합니다. 방송에서 종종 아들의 얼굴을 공개하기도 하였는데요. 한채영과 남편의 좋은 점들만 닮았는지 벌써부터 훈남의 외모를 풍기고 있습니다.



한채영은 출산 이후에도 각종 예능프로그램 및 드라마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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