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ISSUE

김이나 남편 조영철 저작권료

Around street 2018.05.25 16:28

아름다운 외모를 갖추고 있는 실력파 작곡가 김이나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이나는 같은 소속사 직원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김이나 작사가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저작권료가 엄청난 것으로 유명합니다. 오늘은 김이나의 나이와 남편 그리고 저작권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이나는 1979년 생으로 올해 40살 입니다. 연예인은 아니지만 종종 방송에 출연하여 활동을 하고 있지만 40살 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얼굴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김이나는 미스틱 엔터테이먼트 소속사로 윤종신 회사의 소속 작사가 입니다.

 

김이나의 남편 조영철은 7살 연상으로 미스틱엔터테이먼트 대표이사와 음악PD, 영하 제작자라고 합니다. 하지만 김이나의 남편은 현재는 대표이사지만 김이나 작사가는 남편과 대리와 팀장으로 만났다고 합니다.



 

김이나 작사가가 당시 팀장이였던 남편이 너무 마음에 들어 먼저 대쉬를 하였지만 쉽게 마음을 열어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6개월 뒤 결국 현재 남편의 프로포즈를 받았고 결혼에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김이나 작사가는 2003년부터 활동을 시작 하였습니다. 작사가로 유명해지기 시작 했습니다. 이민수 작곡가와 같이 작업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어쩌다, 싸인을 통해서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김형석과도 다양한 곡을 많이 작곡했으며 2014년부터 작년 까지 작사가 저작권 수입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습니다. 박진영이 저작권료로 약 20억원을 벌어 들인다고 합니다. 박진영과 비교할 저작권료는 아니지만 약 300곡이 등록되어 있으며 억 단위 이상으로 저작권료를 받는다고 합니다.



 

김이나 작사가를 있게 만들어준 유명곡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지만 현재 저작권료 1위를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곡은 아이유의 좋은 날 이라고 합니다. 그 이외에도 가인의 피어나 엑소의 Lucky, 수지와 백현의 Dream, 아이유 이름에게 러블리즈 Candy jelly Love 이선희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등을 작사했다고 합니다.

 

연예인 못지 않은 아름다운 외모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김이나 작사가는 앞으로도 더욱 활발할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사가와 방송활동을 같이 하면서 대중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는 김이나 작사가 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