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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멤버로 데뷔하여 하얀 얼굴과 가녀린 몸매로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다솜이 나혼자 산다에 출연을 예고 하면서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솜은 씨스타로 활동하였으나 현제 탈퇴를 하고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솜은 건물까지 소유하고 있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경제력을 가지고 있는 스타로 유명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다솜이 가지고 있는 빌딩과 주식 나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솜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살 입니다. 2010년 씨스타의 막내로 영입대면서 18살에 가수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며 얻은 수익금으로 재테크를 하여 시세 차익을 많이 얻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다솜이 가지고 있는 건물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까요?

 


  먼저 다솜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은 잠실 새내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신천 먹자 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지하 일층부터 5층까지 구성된 이 건물은 31억원에 매입을 하였다고 합니다. 어머니와 공동명의로 매입하였으며 대출을 끼고 실제로 투입된 다솜의 금액은 약 11억원 이라고 합니다.



 

다솜은 이번이 처음으로 건물을 매입한 것이 아닙니다. 송파구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하기 전 강북 건물을 매입하여 매도 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다솜이 매입한 금액은 14억원이였지만 매도가가 약 18억원 이였다고 합니다. 세금을 내더라도 충분한 이익을 보았을 것 같습니다. 강북에서는 매달 월세만 600만원 정도 나왔다고 합니다. 1년 사이에 약 4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다솜은 어머니가 부동산 중개업을 하였기 때문에 일찍 부동산에 눈을 떴으며 어머니가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다솜은 주식에도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다솜은 똘망똘망한 눈으로 하나에 빠지면 집중력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다솜은 전문적인 주식 용어에 주식 프로그램을 시청할 만큼 아이돌 최초의 주식돌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습니다. 재태크도 좋지만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팬들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다솜의 건물과 시세차익 주식돌 어머니의 직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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