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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과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부부가 방송에 첫 동반 출연을 하면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은 배우 신다은과 임성빈 부부의 러브스토리와 남편 임성빈의 직업과 나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구일까요


 

먼저 배우 신다은과 건축디자이너 임성빈은 배우 하석진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의 교제 끝에 2016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 임성빈의 직업은 건축디자이너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건축 디자이너입니다.


누구일까요


 

남편 임성빈이 TV를 보다가 배우 신다은이 마음에 들었는데 하석진과 친분이 있어 남편 임성빈이 하석진에게 만나게 해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배우 하석진은 소개팅만 주선한 것이 아니라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결혼식 사회를 보기도 했으며 혼인신고 증인자로도 나섰다고 합니다. 배우 신다은은 1985년 생으로 올해 나이 34살이며 남편인 임성빈은 1983년 생으로 36살로 두 살 차이입니다.


누구일까요


 

남편 임성빈은 공간 디자이너로 훈훈한 외모에 스펙까지 갖추고 있어 결혼 당시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 출신으로 현재는 건축사무소의 대표로 다양한 플래스쉽 스토어 인테리어는 물론 래퍼 매드클라운 뮤직비디오 견딜만해의 아트 디렉터로도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과거 택시에서 신다은과 임성빈 부부가 칙점 출연해 복층 팬트하우스 신혼십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오래된 건물 옥상에 지어진 4평 남짓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덕분에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공간 활용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누구일까요



결혼 2년차에 접어 들었지만 아직 2세소식은 없습니다. 배우 활동을 계속해서 하다보니 아무래도 배우들의 2세 소식은 평범한 신혼부부들에 비해 소식이 조금 늦은 것 같습니다. 다음시간 더욱 유익한 정보로 찾아 오겠습니다. 이상 Around street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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