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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부부로 현재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배우 소유진과 백종원은 결혼 당시 적지 않은 나이차이로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얼마나 있는지 어떻게 만나서 결혼까지 하게 되었는지 러브스토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유진은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38살이며 백종원은 1966년 생으로 올해 나이 53살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무려 15살 입니다. 작지 않은 나이차이로 소유진과 백종원은 결혼 당시 백종원의 재혼을 의심 받기도 했었지만 백종원인 미혼으로 소유진과 첫 결혼 입니다.


누구일까


 

백종원은 일에 열중하여 연애나 결혼에 관심이 없었지만 소유진을 소개 받고 나서 생각이 달라 졌다고 합니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배우 심혜진의 주선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백종원이 심혜진과 식사를 하던 중 심혜진은 백종원과 소유진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소개팅을 주선했다고 합니다.


누구일까



 

소유진은 심혜진에게 고기집을 운영하는 푸근한 노총각이라고 소개를 받았고 전혀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소개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국내 매장만 426, 해외매장 30개 브래드가 총 27개를 가진 사람 이였다고 합니다. 남편 몰래 경제력이 궁금해 인터넷으로 찾아 봤다고 예능 프로그램에서 말하여 당연하다고 웃음을 자아 내기도 하였습니다.


누구일까


 

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은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소유진 부모님이 나이차이가 많아 반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유진과 결혼 전 백종원을 검색하면 포털사이트에 연관 검색어로 재혼과 아들이 있어 소유진 아버님이 호적등본을 요구 하셨다고 말하며 억울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누구일까


 

소유진은 청혼도 강제 청혼을 받았다고 합니다. 어느 한 복집에서 시어머니가 끼던 반지를 물려받는 자리에서 백종원이 소유진에게 끼워주며 결혼해줘 라고 말한 것이 청혼이 되었다고 합니다. 평소 무릎을 끓고 청혼을 받는 로망을 갖고 있던 소유진은 복집에서 얼결에 수락하고 말았다고 합니다.


 

2013년에 결혼한 소유진과 백종원은 벌써 슬하에 3명의 자녀를 두고 있어 금술 좋은 부부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콩달콩 살고 있는 백종원과 소유진씨 앞으로 더욱 행복한 결혼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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