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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한석준이 재혼을 발표 하면서 많은 분들이 전부인 김미진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석준은 이번 결혼이 재혼으로 두 번째 결혼입니다. 그렇다면 재혼한 아내는 어떤 사람이고 전 부인 김미진 아나운서와는 어떠한 이유로 이혼을 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한석준의 집안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한석준은 KBS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3년만에 김미진 아나운서를 만나 2년의 열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석준과 김미진 아나운서는 결혼 7년만에 파경을 맞이 하였습니다. 결혼 7년 생활 동안 두 사람 사이에는 자녀가 없었습니다. 이혼 하기 일년 전부터 별거를 하였다고 합니다.


누구일까요?


 

두 사람의 이혼 이유에 대해서는 연애와 결혼의 차이가 너무 크게 다가왔다고 합니다. 연애를 할때 몰랐던 점들이 결혼을 하고 난 후 서로에게 너무 크게 다가왔으며 한석준이 결혼 당시는 신인이라 유명하지 않아 불편함을 몰랐지만, 이후 유명해 지고 나서 생활 하는 것이 더욱 힘들었다고 합니다.


누구일까요?


 

두 사람은 자녀가 없어 양육권이나 재산분배에 대해서 일사천리로 합의가 되어 이혼을 하였으며 한석준은 이혼 한 후 4년 만에 재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한석준은 4 12살의 연하의 사진작가와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결혼 이후 한달 만에 임신 소식도 함께 전했습니다.


누구일까요?


 

임신 5개월 차이며 혼전임신 이라고 합니다. 첫 결혼 후 7년동안 아이가 없었기 때문에 한석준에게는 2세가 너무나도 기다려 진다고 합니다. 재혼을 갑작스럽게 발표하면서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더욱 결혼 후 바로 임신 발표를 하면서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된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초혼과 재혼이 알려지면서 한석준의 집안 역시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석준은 뼈대 있는 집안이라고 합니다. 외할아버지가 1953년 반공포로석방 사건을 처음 전세계에 알린 분이라고 합니다.


누구일까요?


 

당시 거제도, 부산 등 포로수용소에서 북한국 포로들이 수용소 소장을 납치하거나 북한군이 포로를 석방하는 등 사건이 벌어진 적이 있었는데 당사 AP연합통신 통신원으로 활동하던 외할아버지가 이 사실을 최초 보도한 인물이라고 합니다. 외할아버지가 너무 자랑스럽다는 한석준은 뼈대 있는 집안으로 본인의 집안이 자랑 스럽다고 합니다.

 

 

한석준 아나운서의 재혼과 전 부인 김미진 아나운서와 이혼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았습니다. 2세를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는 한석준 아나운서 앞으로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AROUND STREET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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