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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곤이 작년 폭행을 당해 가해자와 아직 법정 소송 중에 있습니다. 현재 보상액을 두고 아직 소송 중입니다. 과연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1월 용인 한 술집에서 이태곤이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고 합니다. 옆 테이블에 있던 세명의 남성이 만취한 상태에서 이태곤에게 악수를 요청하여 이태곤은 느낌이 좋지 않아서 살짝 악수를 받아 줬다고 합니다.




악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아냥 거리는 말투로 이태곤에게 삿대질과 욕설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태곤은 공인이기에 좋게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반대쪽에서 갑자기 누군가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때 코가 부러졌으며 피도 많이 났다고 합니다.


 

당시 세명의 남자 중 두 남성은 이태곤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계속 잡고 있어, 그 상태에서 나머지 두사람에게 맞고 있었다고 합니다. 일방적으로 당하자 고민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반격하면 지금까지 참았던 게 무의미 하고 쌍방폭행으로 가해자로 몰릴 수 있는 상황 이였다고 합니다. 그 때 가게 사장님께서 대리지 말라 경찰 불렀다고 말해 끝까지 참았다고 합니다.

 



이 사건으로 이태곤을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해 드라마 출연이 취소 되었으며 정당방위 처분을 받았고 가해자들을 불구속 기소 돼었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확실한 상황에서 이태곤은 왜 아직 소송중인 걸까요?


그 이유는 보상액 때문입니다. 이태곤은 폭행으로 장기간 코뼈 치료를 받았으며 예정된 드라마 출연이 무산되는 등 금전적 손실과 정신적 피해 보상액으로 39900만원의 손해 배상을 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이미 지출한 치료비는 배상하겠으나 추후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진료비는 배상하기 어려우며 코뼈로 인하여 드라마 출연이 무산된 것이 아니라 원래 드라마가 취소 될 예정이였다고 반박하며 3000만원으로 산정했습니다.

 

이태곤이 이렇게 주장을 굽히지 않는 이유가 더 있습니다. 지난해 1월 사건이 발생 된 이후 5월에 열린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태곤은 피고인들이 처음부터 쌍방 폭행으로 거짓 진술을해 금전적 정식적 피래를 당했으므로 선처를 하는 것은 무의미 하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가해자 들을 쌍방폭행이라고 주장했지만 CCTV를 통해서 쌍방폭행이 아닌 것으로 판명이 났으며 무고죄까지 죄를 가중했습니다. 이 가해자 들은 중소기업 오너 아들들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이태곤은 폭행사건으로 힘들었던 몸과 정신을 낚시로 안정시키며 방송활동은 하지 않다 개밥주는 남자2에 출연을 하며 모습을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낚시를 하며 내년에 횟집을 오픈 예정중이라고 합니다. 사건 해결 잘 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좋은 활동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Around street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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