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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에 출연하면서 배우 고성희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라디오스타에 입담을 과시하면서 그녀의 스펙에 많은 분들이 놀라워 하고 있습니다. 고성희씨는 무려 3개국어를 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고성희의 국적과 그리고 어떻게 3개 국어를 하는지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성희는 90년생으로 올해 29살 입니다. 170cm의 훤칠한 키와 매력적인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 고성희씨는 미국출생이지만 국적은 한국과 미국국적을 동시에 가졌습니다. 아버지가 외교관인 덕분에 미국에서 태어나 자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어는 물론 한국어까지 유창한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일본어까지 공부해 총 3개 국어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학교는 한국에서 재학했으며 성균관대 연기학과에 재학했다고 합니다. 고성희씨는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늘씬한 몸매 덕분에 고성희씨를 검색하면 미스코리아 라는 연관 검색어가 나와 많은 분들이 미스코리아 출신인 줄 오해가 있다고 합니다. 미스코리아 출신은 아니며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출연하며 이런 오해가 생겼다고 합니다.



 

고성희씨는 제국의 아이들 출신인 김동준과 열애설이 올해 났었습니다. 두 사람은 친한동료 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습니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키에 출연하면서 인연이 되어 친한 동료사이로 발전한 것이지 연인은 아니라고 합니다.

 


고성희씨는 현재 배우 하정우가 감독으로 연출한 롤러코스터에 출연 했습니다. 라디오 스타에서 하정우와의 에프소드를 공개하며 소주 요정이라는 털털한 여배우 이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혼자서 혼술을 할 정도로 술을 좋아하며 요즘은 친구들과 먹걸리를 마실 만큼 애주가 라고 합니다.

 


고성희씨는 데뷔 당시 예쁘지 않다는 외모 덕분에 오디션을 많이 떨어 졌다고 합니다. 배우가 되고 나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마스크가 특이 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내가 드라마 배우 주연이 되는 것을 상상도 못했다고 합니다. 충분히 매력적인 고성희씨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AROUND STREET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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