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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 하트 시그널2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은 작년 시즌에 비해서 출연진들에 관한 관심이 높습니다. 그 화제 속 주인공은 바로 김현우 씨 입니다. 화려한 출연진 들에 비해서 주눅들 법한 스펙을 가지고 있지만 오히려 더욱 당당한 김현우씨의 모습에 더욱 매력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트시그널을 검색창에 검색하면 바로 김현우씨가 제일 먼저 등장합니다. 과연 김현우씨는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하트 시그널의 출연진들이 어떤 러브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는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하트 시그널 프로그램은 어떤 프로그램 일까요?

한 집에서 8명의 청춘남여들의 동거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입니다. 무한한 썸을 타는 공간 시그널 하우스에서 6명의 남녀들의 사랑 이야기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트 시그널 2에서는 화제의 인물 김현우, 오영주, 임현주씨가 삼각 관계를 형성하여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화제의 주인공인 김현우씨는 어떤 사람 일까요?


 

출연진 김현우씨는 올해 34살로 경리단길에서 일본 가정식 요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하트 시그널에서는 엄청난 고스펙의 출연자들이 등장하면서 시즌 1에 이어 시즌 2에서도 남자 출연자들의 스펙은 화려함 그 자체였습니다. 젠틀하고 훤칠한 한의사, 서울대 출신의 행정고시 5급 예비 사무관, UC 버클리 출신의 IT CEO 까지 들어만 봐도 엄청난 스펙의 출연자 입니다.




 

하지만 이런 고스펙 출연자들 중에서 어울리지 않는 듯한 작은 일식당을 경영하는 34살의 김현우씨는 전혀 주눅들지 않고 본인의 매력을 발사하였습니다. 까칠하지만 센스있는 감각과 츤데레 성격으로 여자들 마음 뿐만 아니라 시청자 들의 마음까지 빼앗아 갔습니다.

 

여자 출연자 들에서 독보적인 관심을 이끌어 내었던 오영주씨의 마음을 단 번에 사로 잡았습니다. 까칠하지만 다정다감하고 무심한듯 하면서도 상대를 세심하게 챙길 줄 아는 김현우씨는 오영주씨와 단둘이 데이트를 하면서 김현우씨의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 하트시그널2의 팬들이 방문이 많아 휴점 상태에 들어갔었으나, 재 정비를 하여 4월 말 다시 가게를 재 오픈 하였습니다.



 

모든 남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오영주씨는 UCLA를 졸업하고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마케터로 활동 중 이라고 합니다. 오영주씨와 김현우씨가 러브라인을 만들고 있었으나 임현주씨가 등장하면서 세사람은 삼각관계를 조성하며 긴장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세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마지막까지 봐야겠죠? 이상 AROUND STREET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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