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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인간중독으로 송승현과 멜로 호흡을 맞추며 강력한 인상을 남긴 배우 임지연씨가 이욱과 열애를 공개하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었습니다. 임지연씨가 공개열애중인 이욱씨의 재벌설과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임지연씨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살 입니다. 데뷔를 늦은 나이에 한 편이기도 합니다. 임지연씨는 인간중독으로 2014년에 데뷔하여 럭키, 불어라 미풍아, 대박 등 작품에 출연하였으며 섹션 TV 안방마님으로 MC2년 동안 활약하여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임지연과 공개 열애중인 이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까요?

먼저, 이욱은 1988년 생으로 올해 31살로 임지연과는 2살 차이 입니다. 긴급구호 NGO 단체인 W 재단의 이사장으로 직책을 맡고 있습니다. 이욱은 이미 대학생 때 재단을 설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양대 법학과 출신인 이욱은 로스쿨을 준비하다가 딱 1년만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W-재단을 설립 하였습니다. 재단 운영이 적성에 맞았던 이욱은 로스쿨 진학을 포기하고 재단을 계속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어린 나이에 높은 직책을 맡고 있고, 대학생 시절 재단을 설립 할 수 있는 점을 보아 집안이 부유한 것으로 추측이 가능 할 뿐 이욱씨에 대한 재벌설과 관련된 어떠한 사실도 확인 할 수 없습니다.

 

이욱씨는 W-재단의 홍보를 맡은 연예인들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임지현씨와의 만남이 되도록 오작교 역할을 한 사람이 배우 백성현 씨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당당히 공개열애를 하고 있는 임지연과 이욱은 해외여행등 데이트를 하며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열애는 올해 초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 앞으로 예쁜 사랑 하시길 바라며 이상 Around street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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