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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삼성그룹의 총수. 개인 재산만 수조원에 이르는 한국 최고의 갑부 이건희 회장이 가장 예뻐하는 막내딸이 세상을 떠난지 13이 지났습니다. 막내딸 이윤형씨는 미국 뉴욕에서 유학시절을 하던 중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 되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자살로 죽음을 맞이 하였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국민들을 충격에 빠트렸습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현대판 공주 삼성가의 막내딸이 무엇이 그토록 힘들었기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일까에 대한 많은 의문들이 있었지만 이윤형씨의 죽음은 한 집안의 막내딸의 죽음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집안 문제였기에 공식적으로 발표 된 것은 없습니다.

 



삼성가의 막내딸 이윤형씨는 이건희 회장이 가장 예뻐했던 자식으로 이건희 회장의 외형과 성격을 가장 많이 닮은 자녀였다고 합니다. 고위 임원들과 함께 한자리에서도 막내딸 이야기를 여러 차례 꺼낼 정도로 끔찍이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윤형씨는 이화여대 불문과를 졸업한 뒤 뉴욕대학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윤형씨는 자신만만하고 거침없는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또한 SNS를 통해 개인 일상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을 보아 어느 20대와 다름없이 밝고 쾌활한 여성 이였다고 합니다.



 

이윤형씨의 죽음을 둘러싸고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유학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다, 이건희 회장이 국내 일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스트레스를 받았다, 이윤형씨가 삼성애버랜드 전환사채 편법증여 사건등과 관련해 자신의 이름이 수사대상으로 언론에 오르내리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처음에 교통사고로 보도하였던 이유처럼 스피드를 좋아하는 이윤형씨의 교통사고로 목슴을 잃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큰 가능성을 두고 있는 결혼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건희 회장 부부가 자녀들의 결혼에 대해 개방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취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말이 나온 가장 큰 이유는 첫째 딸의 이부진 호텔 신라 부사장의 결혼 때문 입니다. 이부진 부사장은 삼성 계열사의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결혼 당시 이건희 회장 부부의 강력한 반대가 있었지만 이부진 부사장에게 결국 지고 말았습니다.


 


이윤형씨를 처음 발견한 사람이 남자친구 인 점을 비롯해 어려가지 소문들로 보아 결혼문제가 가장 큰 문제 였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추측입니다. 하지만 지극히 집안 일로 공식적으로 자살 이유에 대해서 발표된 것이 없으며 자살 당시 삼성가 집안 사람들도 너무 큰 충격을 받아 정신이 없었을 것 으로 예상 됩니다. 이윤형씨는 화장 하였으며 뉴욕에서 장례식이 이루어 졌습니다.

 

가족 중 누군가가 이러한 선택을 했다면 어떤 기분 일까요?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 입니다. 오늘 주위 사람들에게 한번 더 둘러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상 AROUND STREET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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