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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이 개최되면서 김정은 나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정은 나이는 1984년 생으로 올해 35살 입니다. 키는 167~170cm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고, 체중은 130kg 정도로 추측된다고 합니다.



 

김정은이 이러한 풍채는 북한 최고 권력자였던 김정일과 김일성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이유이기도 하지만, 뒤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다고 합니다.  김정은이 정권을 잡았을 당시 그의 나이는 20대 후반이었습니다. 당시 김정은은 몸도 가냘프고 나이도 어려서 이른바 '최고 존엄'으로선 허약하고 부실한 대내외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김정은은 일부러 살을 찌워 몸을 크게 만들고 헤어스타일도 올백으로 넘겨 권력자로서 강인하고 어른스러운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어른 시절 사진을 보면 현재에 비해 다소 여리여리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부인 리설주의 나이는 어떻게 될까요? 리설주는 1989년 생으로 올해 30살이라고 합니다.  김정은과는 5살 차이 입니다. 리설주는 엘리트 성악가 출신 이라고 합니다. 북한의 최고 명문 예고인 금성학원에서 성악을 배웠고 북한의 서울대라 불리는 김일성 종합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다니던 중 2009년 모란봉중창단에 발탁됩니다.

 

모란봉중창단은 김정은의 외삼촌인 장성택이 관할하는 군악대 소속이라고 합니다. 리설주는 장성택의 소개로 김정은을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리설주는 은하수관현악단과 협연과정에서 장성택의 소개로 김정은을 처음 만나 결혼에 성공하였습니다. 현재 결혼하여 자녀가 총 3명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은하수 관현악단은 북한 정권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던 팝스 오케스트라로 여성 단원들의 미모가 유명했습니다.




리설주가 결혼 당시 유부녀 라는 소문도 있습니다. 한 중국의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이 2000년 초 스위스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리설주와 교제를 시작했지만 당시 리설주는 한 대학교수와 양다리 중 이였고 이후 결혼까지 했다는 것 입니다



 

리설주의 전 남편은 리설주의 외도를 묵인했으나 김정은 아이를 임신하자 결국 이혼했다고 보도하였고 이에 대해 정부 당국자는 금시초문이라며 해당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상식적으로 김정은이 리설주가 외도를 했거나 유부녀였다면 가만히 당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 Around street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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