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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갑작스런 결혼 발표로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던 김하늘씨와 남편 최준혁씨의 러브 스토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하늘씨는 결혼 당시 남편 최준혁씨가 재벌2라는 소문이 있었는데요.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2015년도에 만나 약 1년의 열애끝에 결혼한 김하늘와 최준혁씨는 1살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남편 최진혁씨는 다부진 체격에 훈훈한 외모를 가졌다고 합니다. 진혁씨는 상당한 재력가 집안 사업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떠한 사업을 하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지만 신혼 모습이 공개되었을 당시 최준혁씨는 1억 이상의 고급 스포츠카를 가진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결혼 발표 당시 김하늘씨는 하트 모양 컷팅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공개 했었습니다. 다이아몬드를 하트 모양으로 컷팅 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하는데요. 재벌설에 대해서는 김하늘씨가 언급한 적은 없지만 상당한 재력을 가진 것을 추측 할 수 있습니다.



 

김하늘씨는 결혼 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이면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들어냈었습니다. 본인이 이렇게 말이 많은지 처음 알았다고 합니다. 현재의 남편을 만나면서 말이 엄청 많아지고, 목이 아플 정도로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또한 영화 여교사가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자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었는데 남편의 사랑으로 극복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김하늘씨는 결혼 16개월 만에 첫아이를 가졌으며 올해 아이가 태어날 예정입니다. 늦게 가진 첫 아이라 현재 활동을 잠시 쉬고 아이에게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하늘씨는 결혼 이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남편 최준혁씨가 함께 작품을 골라준다고 합니다. 본인이 연기한 드라마는 항상 같이 봐줄려고 노력하고 평소에 칭찬을 잘 안 해주는데 같이 드라마를 보면 어떻게 저렇게 연기 할 수 있냐고 칭찬을 해준다고 합니다.

 

 

당분간은 육아에 집중하며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는 김하늘씨. 예쁘고 건강한 아기 출산하시기를 바라며 이상 Around street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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