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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대한항공 갑질의 논란의 끝은 어디인가?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의 아내이자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의 모친 이명희 일우재단 이명희 이사장의 음성파일에 이어 영상까지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체 대한항공은 어떤 집안이길래 부인부터 자식까지 이러한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일까요?

 

먼저 이명희 이사장의 집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명희 이사장은 한진그룹 창업주 조현민의 장남 조양호 씨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경기여고, 서울대 미대 출신의 이명희 씨는 고 이재철 전 교통부 차관의 장녀라고 합니다. 당시 이명희 씨의 부친은 항공 정책을 총괄하는 교통부 차관이었고 두 사람의 결혼 이후 대한항공은 더욱 성장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그룹 내 공식 직함이 없는 이명희 씨의 목소리가 높은 이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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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씨는 현재 음성파일 공개에 이어 호텔 공사현장에서 하청업체 직원들에게 행패를 부리고 폭행을 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 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에는 하얏트 호텔 증축공사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으로 평상복 차림의 여성이 현장 여성 직원을 행해 거칠게 삿대질을 하며, 주변의 직원들도 모두 고개를 숙이고 있는 장면입니다.


 


또한 바닥의 건축자재를 발로 걷어차며 여성직원의 팔을 거칠게 잡아채는 등 강하게 밀기도 합니다. 이 동영상 제보자는 이명희씨가 행패 부리는 장면을 직접 촬영했다고 공개하였습니다.

 

또한, 호텔에서 직원이 본인을 못 알아보고 할머니라고 부르자 그 직원을 퇴사처리 까지 했다고 합니다. 두 딸에 이어 어머니라는 사람까지 재벌 갑질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청와대 게시판에 대한항공을 압수수색과 명칭을 바꿔달라는 등 항의 글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조현민 상무가 저지른 만행에 대해서 조양호 회장이 사과를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계속해서 사건들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재벌가면 사람을 이렇게 모욕하고 함부로 대해도 되는 것 일까요? 모두 똑 같은 사람 입니다. 많은 것들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더욱 베풀고 좋은 본보기를 보여야지, 이렇게 사람을 물건 다루듯이 인성을 모독하는 자들은 마땅히 그에 맞은 체벌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대한민국의 국적기를 달고 대한항공이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이라니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상 Around street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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