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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수로가대한민국 3대 미녀로 정윤희, 김성령, 손예진을 꼽으면서 정윤씨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정윤희씨는 1970~1980대 주름잡았는 미녀스타 입니다. 김성령씨와 손예진씨는 아직 활발히 활동 중이라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정은희씨는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1977년 청실홍실이 큰 인기를 얻으면서 스타로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드라마 주연들을 계속해서 맡는 한편 CF스타로 큰 성공을 거두면서 당대 최고 수준의 미녀가 되었습니다. 또한 액션배우 성룡이 첫눈에 반해서 정윤희 때문에 성룡이 한국을 자주 방문했고 한국을 너무 사랑하게 되었다는 일화도 유명할 만큼 정윤희씨는 외모는 대단했다고 합니다.



 

정윤희씨는 은퇴하니 35년이 지났습니다. 일본 갔을 때에는 현지 영화인으로부터 일본일류 여배우 100명을 합쳐도 정윤희씨의 매력에는 못 따라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같이 활동을 했던 장미희, 유지인씨와 함께 197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라 불렸지만 외모 면에서는 단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과거 모습과 현재 모습은 어떨까요?



 

 

활발한 활동을 하던 정윤희씨는 1984년 조규영 중앙건설 회장과 결혼을 하면서 은퇴하였습니다. 조규영회장이 유부남 이여서 불륜사건으로 비화되기도 했지만 조규영 회장은 전 부인과 법적으로 이혼을 확정한 뒤 정윤희씨와 재혼 했습니다. 하지만 이혼을 하고 재혼을 하기 전까지 조규영 회장은 간통협의로 유치장에 수감되는 일까지 있었지만 전 부인의 거액의 위자료를 받고 고소를 취하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또한 2011년 친 아들이 사망을 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명문 서던캘리포니아 대학에 재학 중 이였던 친 아들은 급성 폐렴 증세를 일으켜 병원에 입원했지만 끝내 사망했습니다. 아들의 사망이유를 두고 현지에서는 마약과 관련이 있다는 소문이 퍼지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아들 부검 1차 결과 약물과 관련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검시소 측은 아들이 약물 복용으로 심장마비 증세를 일으킨 것 같다. 타살이나 자살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으며 조씨가 복용한 약물이 마약이라고 명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남편의 사업 실패로 서울 26억 상당의 집이 경매에 부쳐진 뒤 경기도에서 조용히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민을 추진했으나, 이 마저 여의치 않아 경기도 근처에 보금자리를 만들어 조촐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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