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결혼 25주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남편 이무송씨에게 사랑 받고 싶은 여자. 대식가 부부 노사연씨와 이무송씨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사연씨를 검색창에 검색하면 아들사망이라는 연관검색어가 뜨는데요. 과연 진실은 무엇인지 왜 이런 소문이 돌게 되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노사연씨와 이무송씨는 2살차이로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노사연은 1957년 생으로 올해 62살에 접어들지만 미모로 보면 아직 40대라고 해도 믿을 외모 입니다. 노사연씨는 대학가요제 출신으로 이무송씨와 수영장에서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이무송씨는 가수 이지만 1983년 미국 워싱턴 제퍼슨 의대 이빈후과에 재학 중 이였던 엘리트 학생 이였습니다. 하지만 유학 시절 음악에 빠져 음악으로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고 싶었고 어금니와 송곳니 이름이 밴드를 결성해 mbc 대학가요제에 출전하게 됩니다.

 


이무송씨 부모님은 처음 이무송씨가 가수의 길을 걷겠다고 했을 때 당연히 반대를 했지만 이무송씨가 의사가 아닌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싶다고 부모님을 설득하였고 부모님은 흔쾌히 허락을 해주셨다고 합니다. 유학생활을 해서 이무송씨는 예능프로그램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주위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이무송씨는 가수 이지만 현재 사업가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결혼 정보회사를 운영 중 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사연씨는 이무송씨를 수영장에서 보고 첫눈에 반했으며, 계속해서 이무송씨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했으며, 이무송씨는 나중에 미국에 애가 있다고 거짓말을 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끈질긴 구애 끝에 연애를 시작하였으며, 2년동안 연애를 했는데 이무송씨가 스킨십도 안하고 너무 본인만 좋아하는 것 같아서 헤어지자고 했더니 반지를 주며 청혼을 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사랑은 줄다리기라는걸 깨닫고 반지를 받은 후 여자는 무조건 튕겨야 한다는 말이 떠올라 남편한테 3일 여유를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때 3일이 3달 같이 시간이 길게 느껴졌다고 말해 노사연씨가 얼마나 이무송씨를 향한 마음이 컸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노사연씨와 이무송씨는 1994년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이 있습니다. 39살에 가진 첫 아이라 노사연씨는 보기만 해도 너무 애틋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노사연씨의 아들이 사망설에 휘둘리게 되는데요. 노사연씨는 왜 이런 소문이 생겼는지 알 수는 없지만 외국에서 유학생활 잘 하고 있으며 올해 대학 졸업을 했다고 합니다.  노사연씨는 아들을 방송에 공개하여 자랑을 한 적도 있는데요. 이무송씨와 노사연씨를 적절히 닮아 아주 훈남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노사연씨는 바램이란 곡으로 전 국민적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다양한 방송 및 공연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노사연씨.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활동 부탁 드립니다. 이상 Around street 이였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