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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여 데뷔이래 제2의 전성기를 맞이 하고 있는 아름다운 배우 김성령 씨의 나이와 남편 그리고 재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성령씨는 1988년 미스코리아에서 진을 수상하며 21살 연예계로 데뷔하게 됩니다. 1967년 생으로 올해 나이 52을 맞이한 김성령씨는 아직도 20대의 미모와 몸매를 가지고 있어 많은 남성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여성들의 워너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김성령씨는 1995CF감독 채은석씨와 약혼하였지만 파혼하게 되었으며 1년 후 현재 남편인 이기수씨와 결혼을 하게 되며 많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현재 남편 이기수씨는 부산출신이며, 두 사람은 결혼하기 5년 전 우연히 부산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 5년이 지난 후 다시 그 호텔 수영장에서 만나게 되었고 남편의 적극적인 구애 끝에 연애 5개월 만에 결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연세대 체육학과 출신인 김성령씨의 남편 이기수씨는 건축자재 회사 K사의 임원으로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2009년 부터는 부산에서 신세계백화점 안에 입점해 있는 대형 아이스 링크장을 운영 중인 사업가로 사업가 수완과 함께 재태크 능력도 뛰어나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성령씨의 남편은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마린시티안에 있는 88평형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김성령씨는 연기활동 때문에 아들 2명과 함께 서울에서 생활 하고 있습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재력 때문에 결혼 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솔직히 재력을 보지 않은 것은 아니다 라며 당당하게 대응하였습니다. 또한 연애 중 그렇게 현금을 많이 들고 다니는 사람은 처음 봤다며 재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남편 이기수씨는 김성령씨의 연예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김성령씨의 3자매 중 둘째 인데요. 첫째 언니는 도예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막내 동생은 다들 아시는 SBS전 아나운서 김성경씨 입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김성경씨는 김성령씨와 10살 차이 입니다. 김성령씨와 김성경씨는 어느 자매처럼 자주 싸운다고 하는데요. 김성령씨는 예전에 한 번 다툼을 하고 서로 바빠서 풀지 못하고 살았는데 그렇게 연락을 안 한게 2년 이였다고 합니다. 서로 바빠서 볼 시간이 없어서 풀 시간이 없었는데 SBS 땡큐 라는 프로그램을 계기로 자연스럽게 풀렸다고 합니다.

 

 


김성령씨는 현재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어느때보다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벤자민은 거꾸로 간다는 영화처럼 정말 시간을 거꾸로 가는 김성령씨. 그만큼 식단과 운동 관리를 꾸준히 하는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 Around street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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