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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차녀 조현민 전무광고사 직원에서 회의 중 물을 뿌리고 회의실에서 쫒아내는 등 갑질 논란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현민 전무는 1983년으로 올해 36입니다. 조양호 회장의 막내 딸로 국내 최연소 대기업 임원으로 화제가 되었으며 조양호 회장에 막내 딸을 가장 예뻐하는 것으로 유명 합니다.



 

사건의 전말은 지난 4월 초 대한항공 광고대행을 맡고 있는 H업체에 익명 게시판에 하나의 글이 올라 왔습니다. 그 글의 내용은 조현민 전무와 회의 자리에 참석했던 자신의 회사 광고팀장이 조 전무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자 크게 화를 내며 조현민 전무가 음료의 뚜껑도 따지 않은 음료수 병을 던졌으며, 그 병이 깨지지 않아 2차로 물을 뿌렸다는 내용 이였습니다.

 

 

이 글이 일반 대중들에게 퍼지자 지난 12일 조현민 전무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사과의 뜻을 전달 했습니다. 또한 관련 직원에게 직접 사과를 전달한 문자를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어 대한항공 관계자도 회의 중 언성이 높어졌고 물이 든 종이컵이 회의실 바닥으로 던지면서 물이 튄 것은 사실이지만 왜곡된 부분이 많다고 전달 하였습니다.



 

조현민 무는 아직 미혼으로 남편이 없습니다. 늘씬한 키와 오너가의 스펙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대한항공의 오너 삼남매는 유독 많은 구설수에 오르며 경영인으로 많은 질타를 받았습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일명 땅콩 회항 사건으로 법정까지 가야 했습니다.

 

사건은 당시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 중이던 조현아 전 부사장은 여성 승무원이 견과류 간식을 제공하면서 발생 하였습니다. 승객의 의사를 물어보지 않고 봉지째로 접시에 담지 않고 간식을 제공하는 것은 부적절 하다며 승무원을 호되게 질책했으며, 해당 사무장과 승무원을 무릎을 꿇린 상태에서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인격적으로 모욕이 심했으며 승무원은 겁에 질렸으며 안쓰러울 정도 였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해당 항공편은 예정보다 46분이나 늦게 이륙해고 16분 가량 지연되어서 인천 공항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이 일로 조현아는 법정에 올랐지만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으며 올해 평창올림픽 성화봉송에 얼굴을 들어내면서 경영에 복귀를 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본인의 회사 직원을 가족처럼 생각하지 않고 심부름이나 하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오너들은 고객들의 소중함 역시 가볍게 생각 할 것 입니다. 반성은 하지 않고 복수하겠다. 모든 임원의 잘못이라고 언급하는 등등 인성이 먼저 갖춘 오너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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