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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기장애견동반카페]

Around street 2017.07.19 11:05

안녕하세요. 
Around street 입니다.

 


 


요즘 기장에서 핫플레이스로 소문난
프레드 라는 애견동반 카페를 다녀왔어요





저는 보스턴 테리어라는 강아지와
함께 동거동락을 하고 있지만 ,  

이번에는 레오는 뒤로 하고 저희끼리 다녀왔습니다.

 

 



입구 사진 인데요. 

 저는 그리스 산토리아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부산에 핫한 수많은 카페를 다녀왔지만
이국적인 마치 포카리스웨터 CF의 한장면
같았다고나 할까요.

 


 

프레드 입구 입니다.
위에 보시는 것처럼 노키즈 존 이구요.


 


애견카페가 아닌 애견 동반카페이므로
목줄과 기저기는 필수라고 합니다.

 

귀저기가 없으시분들은 걱정하지
마시고 직원분에게 말씀하시면 1,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구매하시기 바래요.


 

프레드의 인테리어의 색상은 파랑과 흰색이 대부분 이였어요.

 

 


이층까지 구성되어 있구요.
 여기는 일층입니다.






메뉴판을 보시면 애견 동방카페로 
애견 스테이크도 같이 판매를 하고 있어요.
알고보니 프레드 사장님께서 엄청난 애견인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다음에는 저희 레오도 데리고 와야겠어요.






 프레드 사장님이 엄청난 애견인으로 인하여
 애견카페취지로 카페를 오픈 하셨으나 매너없는 
애견인들의 민폐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애견동반페로 변경을 하셨다고 하시네요.




프레드는 브런치 메뉴도 같이 판매를 하고 있어요
가격은 기장에 위치한 카페은 거의 비슷한것 같아요.




저희는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이층으로 올라왔어요.





올라오자마자 ....여러분 보이시나요.
정말 산토리아에 와있는 느낌이였어요.
너무너무 예쁘고 이국적인 느낌이 가득 했어요.




그래서 인지 여기서 쇼핑몰 사진을 엄청 찍으신다고 해요. 

 



딱 봐도 사진이 엄청 잘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이 너무 많이서 다른 고객분들에게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닌가보더라구요.
그래서 쇼핑몰 사진 촬영은 금지라고 하시더라구요.

참고사항으로 프레드 직원분에게 살짝 양해를 구해주시면 

 

약간의 시간은 사진 촬영 하는데 양해를 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저희는 프레드에서 토마토마늘 스파케티와 브런치를 주문 했는데요.

 

 생각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양은 많은 편은 아니였지만, 프레드은 식사 느낌이라기 보다는




 

 간단한 식사용 느낌이라 양은 참고하시기 바래요.

 아! 그리고 애견동반 카페라서 강아지들이 많아요. 강아지 무서워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주차장은 앞쪽에 넉넉히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주말에는 사람이

 

엄청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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